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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 큰 의미 두지 마라? 모두 바뀐다! 월가, 스페이스X 그린 슈 옵션에 더 주목?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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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 큰 의미 두지 마라? 모두 바뀐다! 월가, 스페이스X 그린 슈 옵션에 더 주목?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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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끝난 FOMC 회의에서 금리가 동결됐습니다만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에서는 Fed의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예고했는데요. 월가에서는 이번 회의결과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시간이 갈수록 좀 더 지켜보자는 시각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오늘은 이 문제와 함께 모두들 관심이 높지요? 스페이스X 문제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뉴욕 증시는 케빈 워시가 주재하는 첫 FOMC 회의결과가 나온 것을 계기로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지 않았습니까?
    - 워시 첫 주재 FOMC 회의, 예상대로 금리동결
    - 회의 초반 대분열 조짐 의식, 만장일치로 결정
    - 점도표 중립금리, 3월 3.4%에서 3.8%로 상향
    - 매파적 금리동결, SOMC의 권고를 받아들였나?
    - 하지만 워시 의장, 점도표 조사 참여하지 않아
    - 월가, 6월 FOMC 회의 결과 의미 둘 필요 있나?
    - 그린스펀 그늘이 발생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
    - 주가 하락 폭, 여름 휴가철 앞두고 차익실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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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취임 이후 처음 주재하는 회의인 만큼 케빈 워시 의장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 워시, 산적한 업무 수행 위해 연준 독립성 절실
    - 하지만 5월 22일 연준이 아니라 백악관에서 취임
    - 설립 이후 처음, 취임식 주재하는 트럼프 의도는?
    - 연준과 통화정책, 트럼프의 의지에 좌우되면?
    - 케빈 워시, fuss around after the event?
    - 제2 아서 번스 실수? 대인플레 우려 지속될 듯
    - 아서 번스 아니라 제롬 파월 전철 밟을 수 있나?
    - 번스와 파월 간의 ‘golden rule’을 잘 탔다는 평가

    Q. 그런 만큼 케빈 워시의 첫 기자회견도 오히려 본 회의 결과보다 주목을 받았지 않았습니까?
    - 워시,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편 5개 T/F 운용
    - △양대 책무△커뮤니케이션△데이터△생산성△지표 개편
    - 점도표 미참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예고
    - 양대 책무 견해, 고용창출보다 물가 안정 우선
    - 연준 목표 달성 수단, B/S 조정보다 기준금리
    - 물가 안정 잣대, 근원 PCE보다 분사평균 도입
    - 커뮤니케이션, 점도표와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 SEP 경제예측, Ferbus의 기존 모델링 방식 탈피
    - 금리인상 예고한 점도표, “큰 의미 두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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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편을 위해 T/F팀을 운영하겠다는 것으 공금을 받은 것이 이번 경제전망에서 여실히 보여줬지 않았습니까?
    - 6월 SEP, 거시 변수 간 정형화된 사실 깨져
    - 올 성장률, 3월 2.4%에서 2.2%로 0.2%p 하향
    - 하지만 실업률 4.4%에서 4.3%, jobfull down?
    - PCE 상승률은 2.7%에서 3.6%, 스태그플레이션?
    - 3월 대비 가장 수정 폭이 컸던 PCE, 다른 견해
    - 관세와 전쟁발 인플레,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 수확 체증 법칙 첨단기술, 고성장 속 저물가 가능
    - 케빈 워시, 점도표 산출에 가담하지 않는 이유

    Q. 오늘도 단연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관심인데요. 많은 사람의 우려와 달리 성공했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에 대해 엇갈린 시각
    - 비관론, 과거 사례와 적자기업 이유로 주가하락
    - 낙관론, 미래 잠재 가치가 커 주가가 상승할 것
    - 스페이스X, 지금까지 모습 볼 때 대성공 평가
    - 상장 후 주가, 공모가 135달러 대비 45% 급등
    - 시가총액, 아마존 제치고 곧바로 ‘빅5’에 진입
    - 자금조달, 그린 슈 옵션 행사로 850억달러 넘어
    - 주가 올라갈수록 그린 슈 옵션 행사 늘어날 듯


    Q. 경제 공부하고 가지요. 방금 언급하셨던 그린 슈 옵션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IPO, 대부분 3년 이상 흑자 연속 기업이 대상
    - 머스크 관련 기업, 이 요건 미충족 여건서 상장
    - 적자 기업 상장, 주관사와 투자자 모두 위험 커
    - 상장 후 주가 따라 방어 수단으로 풋 옵션 부여
    - 상장 후 주가 하락, 테슬라 요건 부여 투자자 보호
    - 상장 후 주가 상승, 그린 슈 옵션으로 주관사 보호
    - 테슬라 요건, 투자자 주식 공모가의 90%로 매입
    - 그린 슈, 주관사가 발행사에 추가 공모 물량 요구

    Q. 당초 우려가 많았던 스페이스X가 그린 슈 옵션까지 행사할 정도로 기업공개 성공은 다른 기업에게도 희망을 던져주고 있지 않습니까?
    - 美 첨단기업, 스페이스X를 시작으로 빅3 IPO
    - IPO 메가3 기업가치, 최소 4조 달러에 달해
    - 자금 조달 2천억 달러, 그린 슈 옵션 겹치면?
    - 中 첨단기업, 중국판 나스닥 ‘커촹판’ 두드려
    - 창신 메모리·양쯔 메모리·유니트리 등이 IPO
    - 中 정부, 자금 동원용 기존 주식 강제 매각?
    - 하지만 스페이스X 성공으로 시장에 맡길 방침
    - 스페이스X IPO 성공, IPO 슈퍼 사이클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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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스페이스 X의 IPO 성공으로 IPO 슈퍼 싸이클 진입을 앞두고 우려했던 사항도 해소됐지 않았습니까?
    - IPO 자금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대한 우려 해소
    - 코인과 귀금속 및 국채매각, IPO 자금으로 이전
    - 자금조달 과정, vender financing 우려 해소
    - 다이먼 회장이 제기했던 바퀴벌레 의혹도 완화
    - AI 반도체 경기, 2028년 이후까지 빅 사이클
    - 스페이스X 성공, AI 반도체 수요 더 증대 시킬 듯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추세적으로 상승세 지속
    - 반도체 초크포인트 코스피, 10000 시대 열릴 듯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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