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브랜드 클리어디어(ClearDear)가 시그나이트, 아주IB투자,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클리어디어는 투자금을 글로벌 마케팅, 신제품 R&D,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클리어디어는 미국 뷰티 리테일러 얼타뷰티(Ulta Beauty) 전 지점(오프라인 1,500여 개)에 입점이 확정됐다. 브랜드 론칭 3년 만의 성과로, 얼타뷰티 프레스티지존 메인 벽면 브랜드 전용 공간을 통해 전체 라인업을 선보인다.

오는 6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단독 팝업스토어 '클리어디어 프레시 마트(ClearDear Fresh Mart)'를 운영한다.
클리어디어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과 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뉴욕 팝업스토어등을 통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