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노상은)이 지난 5일 2026학년도 1학기 ‘교환학생(D-2-6)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교류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교환학생 74명이 참여해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체험, 전통·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테마 공간 탐방 등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했다.
노상은 원장은 “이번 문화 체험은 교환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더욱 친숙해지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유학 생활 적응과 학업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환학생들은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놀이와 교류를 통해 한국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 즐거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