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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증시, V자형 반등 vs. 데드캣 바운스! 美 5월 CPI 발표 이후 숏감마 포지션에 달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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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증시, V자형 반등 vs. 데드캣 바운스! 美 5월 CPI 발표 이후 숏감마 포지션에 달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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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는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발표되고 내일은 국내 증시에서 선물 옵션 만기인데요. 양대 현안을 앞두고 미국 증시도 그렇습니다만 코스피 지수, 특히 반도체 주가가 급등락이 반복하고 있는데요. 왜 이런 현상이 발샐하는 것인지, 나타나는 것인지,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 5월 미국의 CPI를 앞둔 미국 증시 움직임을 우리 증시와 관련해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5월 CPI 발표 앞두고 변동성이 심해
    - 8일 SOX 반등, 데드캣 바운스 반등 논쟁 거세
    - 5월 CPI 발표 후 고용지표 이어 또 한차례 폭락?
    - 韓 증시, 11일 선물 옵션 만기 겹쳐 변동성 심해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허용 후 변동성 더 심해
    - 숏감마 포지션이 문제, VKOSPI 91.2로 사상 최고
    - 알고리즘 숏감마 포지션, 지수 하락 때 더 매도


    Q. 오늘 저녁에 발표할 5월 인플레 지표를 알아보기에 앞서 지난주 5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폭락한 AII 반도체를 비롯해 증시 상황부터 알아보지요.
    - 5월 비농업 고용창출 17.2만명, 예상치 두 배
    - 실업률은 4.3%, 제조업 내 경기와 고용 차별화
    - AI 반도체 등 첨단기술 경기는 과열이라는 징후
    - 금리인상 우려 부상, 국고채 금리 상징선 넘어
    - 10년 국채금리 4.5%·30년 국채금리 5% 넘어
    - 결국 5.3 monster 공포, 채권 자경단 출회했나?
    - 고용지표는 경기후행, 펀더멘털 좋은데 과민반응?

    Q. 5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 하더라도 반도체 주가가 폭락한 것을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 스페이스X 이어 오픈AI도 IPO 계획 공식 발표
    - 전쟁발 인플레, 각국 중앙은행 금리인상 예고
    - 유동성 조정 정책, 기조적으로 긴축 국면 진입
    - 메가 IPO 자금, 리밸런싱 통해 조달 확률 높아
    - AI 반도체 종목 차익실현, IPO 자금으로 이전?
    - 코인과 귀금속 및 국채매각, IPO 자금으로 이전?
    - 5월 CPI 발표 앞두고 또 다시 반도체 주가 부담


    Q. 그런 만큼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 발표될 5월 인플레 지표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가 더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Rocket Effect, 전쟁 직후 물가 로켓처럼 급등
    - CPI 상승률, 2월 2.4% → 3월 3.3% → 4월 3.8%
    - 4월 PPI 상승률 6.0%, 22년 3월 6.3% 후 최고
    - 5월 CPI 상승률, 한 달 전 예상대로 4% 넘어
    - 통화정책 시차 1년, 5월보다 앞으로 지속 여부
    - 전쟁 끝나면 Feather Effect가 나타날 것인가?
    - 트럼프, 선거 겨냥 RFE 차단 위해 종전 택하나?
    - Rocket & Feather Effect, 워시는 어떻게 판단?

    Q. 시장의 예상대로 5월 CPI가 4%를 넘을 때는 1987년 앨런 그린스펀 의장이 취임 당시에 너무나 비슷해 시장의 공표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 5월 CPI 4.2% 인플레 목표치 2%를 두배 상회
    - 3저발 인플레, 87년 그린스펀 취임 당시와 비슷
    - 주가, 다우 종목 중심 거품붕괴 직전까지 치솟아
    - 그린스펀 첫 주재 FOMC 회의, 금리 0.5%p 인상
    - 1987년 10월 19일 S&P 20% 폭락, 블랙 먼데이
    - 워시 첫 주재 회의 앞두고 ‘그린스펀의 그늘’ 고개
    - 이달 16일부터 양일 FOMC 회의, 위서 선택은?

    Q. 그런 점을 우려해서 인지 케빈 워시 의장은 기준금리 변경 인플레 잣대로 절사평균 물가를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 AI 시대에는 90년대 이후 신경제, 인플레 안정
    - 수확 체증의 법칙 적용, 고성장 속 저물가 가능
    - 기준금리 변경 인플레 잣대, 근원 PCE 상승률
    - 워시의 견해, 너무 불안전하고 대략적인 추측
    - 절사평균(trimmed mean) 물가, 도입할 필요
    - 절사평균 물가, 댈러스 연준이 처음 개발 사용
    - 하위 24%·상위 69%를 제외 항목가격 평균치
    - 클리블랜드 연준의 중위(mean) 물가 응용 개념

    Q. 근원 PCE가 아니라 분사평균 물가를 도입하면 워시 체제에서는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경기와 증시 향방에 커다란 변수가 되지 않겠습니까?
    - 분사 물가, 인플레 요인 따라 근원PCE와 괴리
    - 호황과 같은 수요견인 인플레, 근원PCE에 수렴
    - 관세와 전쟁 같은 비용 인플레, 근원PCE와 괴리
    - 올 4월 근원PCE 3.3%, 분사평균 물가는 2.3%
    - 현행처럼 근원 PCE 기준으로 할 때는 금리인상
    - 절사평균물가를 기준으로 하면 오히려 금리인하
    - 경기와 주가, 근원PCE ‘침체’ vs. 분사평균 ‘성장’


    Q. 하지만 케빈 워시 의장의 주장대로 분사 평균 물가를 도입하면 코로나 직후인 2021년 4월 이후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21년 4월 CPI 상승률 4.2%, 전월대비 2배 급등
    - 중고차값 급등 가장 큰 요인, 어떻게 볼 것인가?
    - 연준, 휴가철 앞두고 중고차 수요 급증으로 판단
    - 21년 휴가철 끝나고 인플레 지속, AIT 도입 용인
    - 22년 3월 FOMC 회의 이후 빅 스텝 금리인상
    - 자이언트 스텝까지 동원하면서 단기간 금리인상
    - 0∽0.25%를 5.25∽5.5%, 너무 빠른 것 아닌가?
    - 지난달 차익실현 권고, 변동성 심할 때는 ‘중립’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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