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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쿨, 성수동서 6월 특별 포럼 ‘브랜드는 어떻게 자본이 되는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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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쿨, 성수동서 6월 특별 포럼 ‘브랜드는 어떻게 자본이 되는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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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리더스 커뮤니티 ‘아이스쿨(I-SCHOOL)’이 6월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수동 MIXMIX TV(이길석 대표)의 ‘XIMXIM Bar Seoul’에서 ‘브랜드는 어떻게 자본이 되는가’를 주제로 6월 특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아이스쿨은 광고·마케팅·문화예술·디자인·콘텐츠·비즈니스 등 다양한 산업의 CEO 및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기반 커뮤니티로, 산업 간 융합과 인사이트 교류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이번 포럼은 2026년 아이스쿨 정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포럼은 ‘사업자금조달, 투자유치, 창업자의 신뢰 전략’을 부제로, 창업자와 브랜드 운영자가 사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조달 전략과 투자유치 관점, 그리고 브랜드 신뢰를IP와 자본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초청 연사로는 미라클기업연구소 남지윤 대표가 참여한다. 남 대표는 정책자금 컨설팅과 창업자금 조달 분야에서 다수의 실무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벤처·초기창업 IR, 데모데이 진행, 창업교육, 정책자금 실무 강연 및 컨설팅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포럼행사에서는 창업자가 단순히 자금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 자신의 사업과 브랜드를 투자자·기관·시장에 어떻게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가 창업자의 신뢰도, 사업의 지속 가능성, 투자 판단의 근거로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행사는 ▲초청 강연 ▲좌장 토크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초청 강연은 약 40분 좌장 토크는 약 30분으로 구성되며, 이후 참석자 간 자유로운 교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이어질 예정이다.

    좌장 및 큐레이터는 아이스쿨 회장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한동규(HANQ)가 맡는다. 한 회장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전략가이자 사업가로 활동하며 이번 포럼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자본이 되는지에 관하여 산업계 CEO들과 브랜드 IP 성공사례와 현장경험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동규 회장은 “이제 브랜드는 단순한 이미지나 홍보 수단을 넘어, 창업자의 신뢰와 사업의 가능성, 투자자의 판단을 연결하는 중요한 스토리이자 IP자산이 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창업자와 브랜드 운영자가 자신의 사업을 보다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자본과 연결될 수 있는 관점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스쿨은 단순한 CEO 네트워크를 넘어, 다양한 산업의 리더와 창작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기회를 연결하는 지식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6월 포럼 역시 브랜드, 자본, 투자, 신뢰라는 키워드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스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일방향 강연을 넘어 현장의 질문과 경험이 오가는 좌장 토크와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며 “브랜드 성장, 투자유치, 정책자금, 창업자 신뢰 전략에 관심 있는 창업자와 크리에이티브 업계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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