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이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식품안전상생재단이 지원하는 4개 중소기업의 브랜드 부스가 참관객과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이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식품안전상생재단이 지원하는 4개 중소기업의 브랜드 부스가 참관객과 바이어들의 뜨거운 발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 재단은 자사 홍보 부스를 과감히 없애고 확보한 부스 4곳 전체를 참여 기업의 독립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하여, 중소기업들이 전시회의 온전한 주인공으로 돋보이게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참가비부터 부스 디자인 및 설치비 일체를 지원받아 이번 행사에 나선 4개 유망 식품 기업들은 쾌적하고 원활한 환경 속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각자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뽐내고 있다. 독립된 공간에서 자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온전히 드러낼 수 있게 되면서, 제품과 브랜드의 홍보가 매끄럽게 진행되는 것은 물론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B2B 비즈니스 상담도 줄을 잇고 있다. 현장의 한 참여 기업 관계자는 "재단의 전폭적인 비용 및 공간 지원 덕분에 운영에 대한 부담을 덜고 오롯이 바이어 응대와 판로 개척에만 집중할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일반 관람객들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띠고 있다. 재단의 든든한 후원 속에 참여 기업들은 남은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네트워크 확장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 및 기업 관계자 중 재단의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관심이 있는 경우, 부스 곳곳에 마련된 QR코드를 스캔해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지원 문의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4년 CJ제일제당의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인 식품안전상생재단은 국내 중소 식품기업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안전관리 활동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과 공유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며, 품질안전지도, 식품안전교육, 분석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중소 식품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식품안전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