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머문 뒤 ‘예뻐졌다’, ‘멋있어졌다’라는 의미의 이른바 'K-글로우업(K-Glow Up)'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한국을 찾는 해외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해외 고객들은 비교적 회복 기간이 짧은 시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리엔장성형외과의원(이하 리엔장)는 K-글로우업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주목받았다.
영국 통신사 로이터 취재진이 방문한 리엔장에는 미국, 멕시코, 중동 등 다양한 국가 출신 환자들이 내원해 상담과 시술을 진행했다.
리엔장은 다국어 상담 시스템과 외국인 환자 전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통해 해외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K-뷰티와 의료기술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지속되면서 의료관광 시장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리엔장성형외과의원 장영우 대표는 "해외 환자들이 한국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