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8일 급락해 개장 직후 8,0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12.50포인트(1.38%) 내린 8,048.09 출발하더니 하락폭을 키워 8,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75.14포인트(7.50%) 하락한 927.30이다.
개장 직후 펼쳐진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고 코스피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