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블랙 먼데이? 오늘 해선 안될 4대 금기사항! 반도체 주가, 반등할 7대 핵심 포인트 있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랙 먼데이? 오늘 해선 안될 4대 금기사항! 반도체 주가, 반등할 7대 핵심 포인트 있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들 놀라셨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폭락했습니다. 특히 우리 주가에 영향이 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 이상 폭락해 잠시 후에 개장되는 국내 증시가 블랙 먼데이가 되지 않겠느냐는 우려를 많이 하셨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블랙 먼데이가 발생할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지난주 금요일 이 시간을 통해 우려한 대로 미국 증시가 폭락했지 않았습니까?
    - 지수별 재료 민감도 차별, 거품 붕괴 직전 현상
    - 브로드컴 쇼크, 필라델피아반도체 10%대 폭락
    - 금리인상 우려 부상, 국고채 금리 상징선 넘어
    - 10년 국채금리 4.5%·30년 국채금리 5% 넘어
    - 비트코인 가격, 24년 말 이후 한 때 6만 달러선 붕괴
    - 6만 달러 붕괴, 코인 관련 레버리지 상품 마진콜
    - 달러인덱스 100 돌파, 원·달러 1,600원대로 직행?
    - 한국 증시, 오늘 장 초반에는 영향 그 이후에는?


    Q. 궁금한 것은 AI 반도체 가격이 급락했던 빌미를 제공한 것이 고용 지표라고 하는데요. 과연 금리를 올릴 만큼 미국 경기와 고용시장이 좋은 것입니까?
    - 5월 비농업 고용창출 17.2만명, 예상치 두 배
    - 1Q 성장률 잠정치 1.6%, 속보치 2.0에서 하향
    - jobless recovery와 달리 jobless downturn
    - 과연 금리 올릴 만큼 경기와 고용이 좋은 건가?
    - 실업률은 4.3% 그대로 유지, 제조업 내 양극화
    - 양극화,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면 더 심해질 우려
    - 고용지표는 경기후행, 금리인상은 1년 후 효과
    - 고용지표로 금리를 올리면 경기는 침체국면 빠져

    Q. 미국 국채금리가 올라간 것도 것도 과연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영향이라고 보는 시각에는 잘못된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이란 전쟁 재연, 필요한 재원 어떻게 조달하나?
    - 신시아 루미스법, 비트코인 100만개 이상 보유
    - 비트코인 팔아 차익실현, 국방비 등에 재원 활용
    - 비트코인 대폭락, “모든 것이 무너진다” 위기감
    - 적자 국채 발행, 재정침체 초래할 수 있는 위험
    - fiscal stagnation, 경기침체 속에 물가는 올라
    - 트럼프발 트러스 쇼크 우려, 채권 자경단 출회
    - 5.3 monster, CPI 3% 대 속 30년 금리 5% 상회


    Q. 5월 고용지표에 이어 이번주에는 인플레 지표가 발표되는데요. 다음주 FOMC 회의를 앞두고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Rocket Effect, 전쟁 직후 물가 로켓처럼 급등
    - CPI 상승률, 2월 2.4% → 3월 3.3% → 4월 3.8%
    - 4월 PPI 상승률 6.0%, 22년 3월 6.3% 후 최고
    - PPI의 CPI 전가율 30%, 5월 CPI 4.0% 넘을 듯
    - 전쟁이 끝나면 물가, 곧바로 떨어질 것인가?
    - Feather Effect, 깃털처럼 물가 하락 속도 미미
    - Rocket & Feather Effect,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Q. 캐빈 워시 의장은 관세와 전쟁에 따른 로켓과 깃털 효과로 금리를 올려서는 안된다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 기준금리 변경 인플레 잣대, 근원 PCE 상승률
    - 워시의 견해, 너무 불안전하고 대략적인 추측
    - 절사평균(trimmed mean) 물가, 도입할 필요
    - 절사평균 물가, 댈러스 연준이 처음 개발 사용
    - 하위 24%·상위 69% 제외 항목가격 평균치
    - 클리블랜드 연준의 중위(mean) 물가 응용 개념
    - 관세와 전쟁발 인플레, 금리 변경 삼을 수 없어

    Q. 근원 PCE가 아니라 분사평균 물가를 도입하면 워시 체제에서는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경기와 증시 향방에 커다란 변수가 되지 않겠습니까?
    - 분사 물가, 인플레 요인 따라 근원 PCE와 괴리
    - 호황과 같은 수요견인 인플레, 근원 PCE에 수렴
    - 관세와 전쟁 같은 비용 인플레, 근원 PCE와 괴리
    - 올 4월 근원 PCE 3.3%, 분사평균 물가는 2.3%
    - 현행처럼 근원 PCE 기준으로 할 때는 금리인상
    - 절사평균물가를 기준으로 하면 오히려 금리인하
    - 경기와 주가, 근원PCE ‘침체’ vs. 분사평균 ‘상승’

    Q. 고용지표로 반도체 주가가 폭락한 것을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런지 메가 IPO 기업의 자금조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각도 많지 않습니까?
    - 스페이스X 시작, IPO 슈퍼 사이클 자금 마련
    - 전쟁발 인플레, 각국 중앙은행 금리인상 예고
    - 메가 IPO 자금, 리밸런싱 통해 조달 확률 높아
    - AI 반도체 종목 차익실현, IPO 자금으로 이전?
    - AI 반도체 제외 종목 매각, IPO 자금으로 이전?
    - 코인과 귀금속 및 국채 매각, IPO 자금으로 이전?
    - 메가 IPO 자금조달, 반도체 수요 증대하는 요인


    Q. 제2 터보퀀트 위기도 고개를 들었는데요.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쇼크로 반도체 수요가 둔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지 않았습니까?
    - 터보퀀트, 벡터 검색 엔진 KV 캐시 병목 해소
    - 활성화되면 반도체 수요 6분의 1로 줄어들 것
    - 이번엔 베라 루빈(S0-CAMM) 쇼크, 제2 터보퀀트?
    - AI 산업조직론(IO)상 유아기에서 막 성장기 진입
    - 단기, 수요곡선을 좌측으로 이동시켜 주가 하락
    - 중장기, 수요곡선을 우측으로 이동시켜 주가 상승
    - 베라 루빈 쇼크, 수요 부족보다 출하량 조정 일환
    - 베라 루빈 쇼크로 표현하면 잘못, 오히려 공급 부족

    Q. 가장 궁금한 것을 물어보지요. 지난주말 AI 반도체 주가 폭락을 계기로 반도체 경기는 문제가 있는지 마지막으로 말씀해 주시지요.
    - 반도체 시장, 작년 초 후 Seller’s Market 전환
    - 삼전의 감산 효과, 지난해 초부터 본격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 동반 증가
    - 반도체, SOC보다 허쉬만 효과 더 크게 나타나
    - trickle down effect, 전공정→ 후공정 → 부품소재
    - pan chart effect, 루나노믹스 경쟁 가능하게 해
    - 6월 8일, 차익실현·손절매·체리 피킹·레버리지 신중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