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울 구로구 소재 사옥 지타워 건물과 토지 일체를 매각한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약 6,967억7,000만원으로 거래 상대방은 지베스코자산운용의 지베스코일반부동산투자신탁4호다. 거래 신탁은 NH투자증권이 맡았다.
넷마블은 지난해부터 지타워 매각을 추진해 왔다.
2021년 개장한 지타워는 지상 39층, 지하 7층 규모로 구성된 빌딩으로, 넷마블 및 산하 계열사 등이 입주해있다.
(사진=넷마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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