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도 0.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동대문구가 0.46% 오르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성북구와 영등포구도 각각 0.35%, 0.34%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경기도 아파트값도 0.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화성시 동탄구가 0.56%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어 하남시(0.51%), 수원시 팔달구(0.51%), 용인시 수지구(0.40%), 안양시 동안구(0.37%), 구리시(0.36%) 등지가 상승했다.
서울시 전셋값도 0.28%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도봉구가 0.76%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KB부동산은 “도봉구의 경우 전월세 매물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창동 일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전셋값 오름폭이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한편 매수 심리 관망세가 이어지며 서울 매수우위지수(81.8)는 지난주보다 0.4p 떨어지며 7주 만에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