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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함께하는 미래내일경험] 플로우 “경계선 청년 눈높이 맞춘 진정한 실감형 일경험 제공”

‘협업’의 진정한 가치 일깨우는 기업탐방 프로그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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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함께하는 미래내일경험] 플로우 “경계선 청년 눈높이 맞춘 진정한 실감형 일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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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플로우가 경계선청년들과 함께 기업 직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경제TV, 지오코칭과 함께 하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일경험’ ESG형 사업으로 신경다양 청년, 이른바 경계선 청년들이 다양한 기업에서 여려 형태의 직무교육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사전 직무 교육을 통해 기업 현장 방문에 필요한 과정을 거쳤고 본격적인 80시간에 걸친 팀별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플로우의 이번 참여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면 다양한 청년들에게 플로우가 표방하는 기업가치와 도전 정신을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아람 플로우 팀장은 “경계선 청년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소중한 기회”라며 “플로우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원칙은 참여자들간의 협업과 공동체 의식이라는 점에서 경계선 청년들에게 중요한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청년들은 구체적으로 플로우 CI와 케릭터 제작, 그리고 80시간 걸쳐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텍스트와 사진 등을 통해 정리하는 과제를 완수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직무 탐색과 현장 경험 기회를 확대해 원활한 사회진입과 노동시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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