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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이 넘사벽"…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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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서윤 인스타그램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이 2026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입상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우서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수상 소식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우서윤"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과 협찬사상인 '미스 데일리랩스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22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도 진출하게 됐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어린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tvN '둥지탈출 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tvN 방송화면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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