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현대건설, ‘1.5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 ‘1.5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건설이 공사비 1조 4,960억 원에 달하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30일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압구정5구역은 서울 한양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68층 높이의 8개 동 아파트가 1,3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작년 9월 압구정2구역과 지난 25일 압구정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 5구역을 비롯한 압구정 일대를 ‘압구정 현대’로 완성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