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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열정국밥’, 배달의민족 ‘1+1 프로모션’ 6월까지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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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열정국밥’, 배달의민족 ‘1+1 프로모션’ 6월까지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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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열정국밥이 배달의민족에서 진행해 온 ‘열정충전해장국 1+1 프로모션’을 6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 메뉴 열정충전해장국을 대상으로 1그릇 가격에 2그릇을 제공하는 1+1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상 2그릇 구성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가족이나 지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 구성으로 기획됐다.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였으며, 6월에도 이어진다.

    프로모션은 배달의민족 앱 입점 가맹점을 중심으로 전국 단위로 운영됐으며, 배민클럽 회원에게는 매월 1회 사용 가능한 전용 1+1 쿠폰이 제공됐다.


    열정충전해장국의 핵심은 육수다. 열정국밥 대표는 약사로서 쌓은 식품·영양에 대한 이해를 육수 개발에 적용해 재료 배합과 기름기·나트륨 관리에 초점을 둔 국물 구성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숙주와 기름기를 줄인 수육을 더해 한 끼 메뉴로 구성했으며, 배달 후 온도 유지를 고려한 전용 용기도 적용했다.

    열정국밥 관계자는 “든든하면서도 자극이 덜한 한식 메뉴를 찾는 가족 단위 고객의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1+1 프로모션은 대표 메뉴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재구매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브랜드 체험형 프로모션이다. 배달 플랫폼 협업과 지역 상권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 운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열정국밥은 오는 2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열정코리아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운영 방향과 가맹점 운영 전략, 배달 플랫폼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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