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닝 테이블 브랜드 비브릭이 공식 론칭하고, 이탈리아 포세린 소재를 적용한 맞춤형 식탁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비브릭은 포세린 상판과 스틸 프레임을 조합한 다이닝 테이블 브랜드로, 식탁을 단순한 가구가 아닌 공간의 분위기와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다이닝 오브제로 제안한다.
비브릭이 차별점으로 내세우는 부분은 소재다.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포세린을 국내로 직수입해 상판 소재로 적용하며, 포세린 특유의 고급스러운 표면감과 실용성을 함께 구현했다. 고온과 압축 공정을 거쳐 완성되는 포세린은 열과 스크래치, 오염에 강하고 습기와 온도 변화에도 안정적인 편이어서 일상적인 다이닝 환경과 장기 사용에 적합한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비브릭은 상판의 컬러와 패턴, 크기, 비율은 물론 스틸 프레임의 디자인과 마감까지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제작 방식을 제공한다. 고객은 주거 구조와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다이닝 테이블을 구성할 수 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8층에 마련된 첫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재와 디자인 옵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포세린 패턴을 직접 만져보고 비교할 수 있고, 전문 리빙마스터 상담을 통해 집 구조와 동선에 어울리는 소재와 사이즈를 추천받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비브릭은 이탈리아 포세린 소재의 안정성과 맞춤 제작 방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다이닝 공간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