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수 이무진 "정산금 못 받아"...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수 이무진 "정산금 못 받아"...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내며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형준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이무진이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연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이달 7일 가처분 신청을 냈다.


    그의 법률대리인은 "작년 2∼4분기와 올해 1분기에 해당하는 정산금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계약 해지를 통보해 사실상 끝난 사안이지만, 법원의 공식 판단을 받겠다는 취지로 낸 소송"이라고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정산금 지급을 청구하는 본안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 대리인은 "계약 효력 정지 주장에 이의가 없다"며 "이무진의 청구를 받아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