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브랜드 레가토골프가 인기 골프 유튜버 심짱과 손잡고 오는 22일 경기도 용인시 조일프라자 골프클럽에서 ‘제3회 심짱 X 레가토골프 PAR3 챔피언십’의 막을 올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프로 무대를 겨냥하는 유망주와 현역 선수를 포함해 총 44명의 골퍼가 출격해 치열한 샷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전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치러져 박진감 넘치는 현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스코어카드를 기록하는 방식을 채택해 실전 라운드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숏게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 특성에 걸맞게, 드라이버 비거리보다는 송곳 같은 아이언샷과 섬세한 퍼팅 감각이 승부를 갈랐다.
본 행사는 레가토 골프공 구매자 대상으로 무료 신청 가능한 대회로, 선착순으로 빠르게 모집되었다. 이날 참가자 전원은 직접 필드 위에서 레가토 골프공만의 우레탄 커버의 손맛과 스핀 컨트롤을 직접 경험했다.
심짱이 주최하고 레가토골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00만 원 상금을 내걸었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레가토골프의 프리미엄 골프공 등 다채로운 기념품이 제공되며, 일부 참가자에게는 KLPGA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라운딩 기회가 주어졌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미국 아마존에서 골프공 TOP 10으로 알려진 레가토 골프볼을 국내 골퍼들이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모두의 프로암과의 MOU 체결에 이어, 심짱님과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