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트럼프, 워시 뜻대로! 금리인상 허용? 달러와 채권 자경단 출현, 작년 7월 악몽 재현?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워시 뜻대로! 금리인상 허용? 달러와 채권 자경단 출현, 작년 7월 악몽 재현?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국채금리가 5%를 돌파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케빈 워시 껴안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과연 그 진위가 무엇인가를 놓고 작년 7월 파월 의장 해임안을 놓고 24시간 동안 숨 가팠던 상황에서 국채와 달러 자경단까지 출현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던 악몽이 재현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미국 증시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차기 의장이 자신의 입장대로 하라고 허용했던 것이 화제가 됐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공식 취임 앞두고 연일 워시 껴안기
    - 22일 공식 취임식, 자신의 주재로 백악관 개최
    - 독립성 훼손 우려 의식? 워시의 의지대로 허용
    - 케빈 워시의 뜻대로? 금리인상 허용하는 건가?
    - 트럼프 발언의 진의는? 작년 7월 악몽 재현?
    - market revolt, 장단기 국채금리 일제히 반등
    - 美 증시,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동반 하락
    - SOX, 마이크론 주도 상승세, 엔비디아 실적은?


    Q. 경제공부부터 하고 가지요? 작년 7월의 악몽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지요.
    - 작년 7월, 파월 해임안 놓고 숨 가팠던 24시간
    - 트럼프, 파월 해임안 발표 일보 직전까지 상황
    - 뉴욕타임스 등 美 언론, 파월 해임 기정 사실화
    - 다이먼 회장 등은 파월 해임안, 정면으로 반발
    - Trump와 Powell noise, 30년 금리 5% 돌파
    - 30년 금리 5% 위력, 파월보다 트럼프 운명 결정
    - 트럼프, 파월 해임안 철회하고 결국은 임기 보장
    - 30년 국채금리 5% 넘자 케빈 워시 껴안기 나서

    Q. 당시 국채 자경단이 등장한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해임안을 긴급히 철회한 요인 중의 하나이지 않습니까? 이번에는 어떻습니까?
    - 채권 자경단 출회, 2021년 10월 악몽 재현되나?
    - 파월 해임 발표 전 국채시장, 헤어 트리거 현상
    - 헤어 트리거, 붕괴 직전 변동성 확대되는 현상
    - 헤어 트리거, 헤어 컷으로 악화 땐 국채가격 폭락
    - ‘달러 헤어 트리거’ 조짐, 달러 자경단도 출회하나?
    - 달러 자경단, 달러 헤어 컷 나서면 달러 가치 폭락
    - 국채와 달러 자경단 출회하면 트럼프 최대 위기
    - MAGA? “동맹국도 잃고 국채도 잃고 달러도 잃는다”


    Q. 궁금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3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벗어나면 작년 7월에는 파월 해임안을 철회하고 이번에는 워시를 연일 껴안는 것입니까?
    - X-date 처리, 트럼프 운명 좌우할 최대 현안
    - 작년 6월 예정된 X-date, 감세법 통과로 연기
    - 트럼프 감세법, 트럼프노믹스 2.0의 필수요건
    - 재정수입, 소득세 폐지와 법인세 감면 등 감세
    - 재정지출, 제2 루즈벨트 표방 뉴딜 정책 추진
    - CBO “감세법으로 재정적자 3.4조 달러 확대돼”
    - 트럼프노믹스 2.0 철회하지 않으면 임기 내 지속
    - 국채 발행, 연준이 사주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

    Q.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를 껴안을 것으로 앞으로 있을 갈등 소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 집권 1기, 옐런 의장 대신 야심 차게 파월 임명
    - 파월의 대반란, 금리인하 요구에 금리인상 대응
    - 2019년 제임스 셔크, ‘스케줄 F’ 만든 직접 계기
    - 24년 대선 당시 트럼프, 파월에 금리인하 불가
    - 파월, 24년 9월 FOMC 회의에서 ‘빅컷’ 단행
    - 프로젝트 2025 계획, 연준의 개편 근거안 마련
    - 당선 이후 트럼프 돌변, 파월에 금리인하 압력
    - 트럼프가 워시를 껴안아? 결국 자신의 뜻대로!

    Q.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인하 요구가 워낙 강한 만큼 워시가 금리를 올린다면 파월보다 앞당겨 갈등이 불거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트럼프, 당선 직후부터 금리인하 지속적 요구
    - 작년 5월 FOMC 회의 후 연준, “中만 못하다”
    - 美은 1분기 역성장했는데 왜 금리 동결하나?
    - 작년 6월 FOMC 회의 끝나고 “유럽에 못하다”
    - ECB는 10차례 인하했는데 연준은 왜 금리동결?
    - 6월 FOMC 회의 끝난 후 “2.5%p까지 인하해야”
    - 파월 의회 증언 직전 “1%대로 내려야 한다” 압력
    - 최종 입장, “금리, 1% 밑으로 가야 한다”고 발언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업을 한 트럼프도 지금의 여건을 보면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생각할 텐데 왜 금리인하를 고입하는 것입니까?
    - 트럼프노믹스 2.0, 현대통화이론에 근거한 정책
    - 워런 모슬러, 현대통화이론을 체계화시킨 인물
    - 성장률이 이자율보다 높으면 “빚 내서 더 쓰자”
    - 독재야망 큰 최고통수권자 일수록 매력적인 정책
    - 감세와 뉴딜 추진,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우려?
    - 트럼프, 피케티 공식 들어 국가부도 우려는 기우
    - 피케티 공식, r(이자율)<성장률(g) 땐 디폴트 없어
    - 피케티 공식 역설, r(이자율)〉성장률(g) 땐 디폴트


    Q. 결국 지금 미국이 당면한 모든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익, 궁극적으로는 독재 야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까?
    - 트럼프, 영웅 되고자 하는 야망 자주 드러내
    - 정치 영웅인 링컨 대통령 표방, MAG → MAGA
    - 경제 영웅인 루즈벨트 대통령 인용, 뉴딜정책
    - 세계 영웅론, 마차도의 노벨 평화상 메달까지?
    - 집권 2기, 美 대통령 역사상 완벽한 레드스윕
    - 행정·입법·사법부 간 ‘견제와 균형’ 원칙 깨져
    - 트럼프 독재 야망, 누가 브레이크 걸 것인가?
    - 중간선거가 다가온다! 희망이 있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