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설비 전문 기업 오진양행이 세계적인 스피드 오븐 브랜드 메리쉐프(Merrychef)가 주관한 ‘Merrychef 2025 Brand Awards’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고 판매 딜러(Dealer Highest Sales)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APAC 전역에서 가장 탁월한 판매 실적과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한 공식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오진양행은 단순히 기기를 유통하는 것을 넘어, 급변하는 국내 F&B 시장의 트렌드를 정확히 짚어내고 외식업계에 ‘초고속·고효율’이라는 새로운 주방의 표준을 제시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인건비 상승과 회전율이 핵심 화두로 떠오른 국내 외식 시장에서, 오진양행은 고객 맞춤형 솔루션 메리쉐프(Merrychef) 스피드 오븐의 강력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카페, 베이커리, 대형 프랜차이즈 공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오진양행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메리쉐프 스피드 오븐 e1s와 conneX 라인업은 컨벡션, 임핀지먼트, 마이크로웨이브 기술을 결합해 타 오븐 대비 최대 12배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가 높아 카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양한 F&B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1s는 메리쉐프의 대표 스테디셀러 모델로, 작은 공간에서도 강력한 조리 성능을 구현하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국내외 F&B 업장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onneX 12e는 직관적인 터치 인터페이스와 고속 조리 성능을 갖춘 차세대 스피드 오븐으로, 기존 조리 방식 대비 빠른 속도로 균일한 품질의 메뉴를 제공할 수 있어 카페 및 베이커리 운영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오진양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인건비와 회전율 문제로 고민하는 국내 외식 현장에 오진양행의 스피드 오븐 솔루션이 실질적인 해답이 되었음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각 매장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성공을 돕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진양행은 메리쉐프 스피드 오븐을 비롯해 글로벌 프리미엄 커피 머신 및 주방 장비 브랜드를 국내에 공급·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카페·호텔·레스토랑·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F&B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