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날 기념 부총리표창은 과학기술 진흥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격려하기 위해 정부가 시상하는 권위 있는 포상이다.
송영국 대표는 치과 감염관리 솔루션 개발·보급을 통해 진료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의료안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프로미엘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치과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30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치과 감염관리 솔루션을 개발·보급해 오고 있다.
특히 치과 감염관리에 특화된 ‘바이로제멤버스 감염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중성수소수 기반 AI 항균 정수 시스템 ‘바이로젯클리닉’을 개발하여 치과 진료환경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송영국 프로미엘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치과 감염관리 분야의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영국 대표는 현직 치과 의사로, 포인트임플란트 대표와 원광대학교 보철과 외래교수 등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