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새벽 층간 소음 우려에 "1층이거든요?"…발언 역풍에 결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벽 층간 소음 우려에 "1층이거든요?"…발언 역풍에 결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벽 아파트 자택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층간소음 논란을 일으킨 배우 김빈우(43)가 공개 사과했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아파트 자택에서 새벽에 화려한 조명을 배경으로 마이크를 들고 노래와 춤을 추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소음을 우려하며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그러나 이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비판이 쏟아졌다.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 제1항은 공동주택에서 뛰거나 걷는 동작 등 소음으로 다른 세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음향기기 사용, 벽간소음도 층간소음에 포함된다.

    한편 김빈우는 2002년 KBS 예능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 둘을 두고 있다.

    (사진=SNS 캡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