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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어눌한 말투' 건강이상설…"컨디션 난조"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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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어눌한 말투' 건강이상설…"컨디션 난조"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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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이경규 측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선을 그었다.

    이경규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는 12일 "이경규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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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그는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다소 어눌해진 발음을 보인 탓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경규 측은 "최근 육아, 낚시 등 긴 시간 체력을 쓰는 촬영을 진행해 컨디션 문제가 있었다"며 "건강 이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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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규는 이날 오후 7시 2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기획 승리를 위하여!에 출연한다. 이후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로 이동해 현지 응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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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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