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첫 해외 출장

9~13일 스위스 바젤 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첫 해외 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에 나선다.

    ADVERTISEMENT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9일) 출국한다고 8일 밝혔다. 귀국은 13일로 예정돼 있다.

    출장 기간 신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등에 참석한다.

    ADVERTISEMENT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신 총재는 2014년부터 10년 넘게 BIS에 몸담았다. BIS 수석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통화경제국장을 지내다 지난 4월 한국은행 총재로 지명됐다. 친정격인 BIS에서 한국은행 총재로 첫 국제무대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