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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전국 건물·빌딩매매 금액 265조, 서울이 99조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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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전국 건물·빌딩매매 금액 265조, 서울이 99조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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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년간 전국 집합부동산(아파트, 빌라, 상가, 오피스텔 등)을 제외한 상업용 부동산(빌딩매매, 건물매매, 꼬마빌딩, 단독주택매매, 다가구매매, 토지매매 등) 실거래가 총금액이 265.6조로 조사됐다.




    상업용 부동산 무료 등록 및 실거래가 조사 업체인 실거래닷컴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전국 시·도별 17개 지역으로 분류한 결과는 서울시 약 99조 거래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경기도 53.1조, 경상북도 12.3조 3위, 최하위 17위는 세종특별자치시 1.2조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평균 거래금액은 서울시가 53억으로 1위, 2위 부산(9.9억), 3위 대구(6.9억), 4위 대전(7.2억). 5위 경기도(4.6억), 17위 전라남도(0.7억) 순으로 발표했다.


    부동산전문가인 나해요 아카데미 박종복 원장은 “최근 3년간 서울시 25개 구 중에서 강남구가 27조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2위 서초구(9.3조), 3위 중구(8.6조), 4위 종로구(8.3조), 5위 용산구(5.8조), 최하위(25위) 도봉구(4천억) 순으로 거래됐으며, 최근 가장 핫한 지역인 성동구는 6위(5.2조)로 연무장길의 영향이 있었으며, 7위 송파구(5조)는 송리단길 인근 거래량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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