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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매매하라”...<원펀치 투자법>, 리스크 관리 철칙 공개

심리 조절·손절 기준·비중 관리 강조… “복리 투자의 핵심은 큰 손실 회피” 거래량·수급 동반 주도주 집중 전략 공개… 반도체·방산·로봇 사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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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투자 수익률대회 시즌3 우승자’ 안인기 전문가가 5월 4일(월) 방영된 TV스페셜 <원펀치 투자법> 7강에서 ‘확률을 수익으로 바꾸는 철칙’을 주제로 실전 투자 원칙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안 전문가는 “트레이딩은 지식보다 실전과 심리 조절이 더 중요하다”며 “많이 맞히는 것보다 잃지 않는 매매가 결국 계좌를 성장시킨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실을 짧게 관리하고, 올라가는 종목은 길게 가져가는 전략이 중요하다”며 안정적인 계좌 운용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성공적인 트레이더가 갖춰야 할 핵심 요소로 ▲심리 조절 ▲리스크 관리 ▲원칙 중심 매매를 제시했다. 특히 감정적인 추격 매매를 경계하며 “기다림 역시 매매의 일부”라고 강조했고, 시장의 방향성과 주도주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실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안 전문가는 “자산이 50% 하락하면 원금 회복을 위해선 100%의 수익이 필요하다”며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복리 투자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절 기준 설정, 분할 매매, 비중 조절 등 실전 대응 원칙도 함께 소개했다.

    강의에서는 메이저 수급이 유입되는 주도주 중심의 대응 전략도 다뤄졌다. 안 전문가는 “올라가는 종목에 비중을 싣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도체·방산·로봇 등 최근 강세를 보인 업종 사례를 통해 거래량과 수급이 동반되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기계적 손절과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한 매매 전략도 소개됐다. 안 전문가는 “수익은 끝까지 늘리고 손실은 제한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확률이 높은 자리에서만 반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계좌를 성장시키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원펀치 투자법>은 시장 흐름과 자금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실전 매매 전략을 전달하는 방송으로, 변동성 장세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대응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안인기 전문가가 진행하는 본 방송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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