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트럼프 곧 오는데…중국서 대형 폭발 사고

후난성 폭죽공장 폭발로 21명 사망·61명 부상 시진핑 "엄중 책임추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곧 오는데…중국서 대형 폭발 사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음 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후난성 창사시의 한 폭죽 제조공장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3분께 창사시 류양에 있는 폭죽 제조업체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사고 직후 인명피해는 사망 3명, 부상 25명으로 집계됐으나 구조 작업이 이어지면서 피해 규모가 크게 늘어 이날 오전 8시 기준 사망 21명, 부상 61명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추가 인명 수색이 진행 중이다.

    당국은 사고 발생 직후 구조 지휘부를 설치하고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2차 정밀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을 서두르고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고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관련자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도록 지시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