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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생명…용인 산단 추미애가 뛴다[6.3 릴레이 인터뷰 : 파워 로컬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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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생명…용인 산단 추미애가 뛴다[6.3 릴레이 인터뷰 : 파워 로컬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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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가 24일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를 현장 방문해 현재 진행 사항을 살펴봤습니다. 반도체는 속도가 생명이라며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Q. 용인 산단 현장을 직접 방문하신 이유는?


    A. "속도가 생명인 반도체 산업, 용인이 그 중심"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속도가 생명인 반도체 산업입니다. 전 세계가 AI 시스템 반도체로 가는 수요가 폭증을 하기 때문에 아마도 거기도 이제 포화상태일 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도정 또 국회에서의 입법적인 뒷받침 이런 것이 잘 어우러져야 하기 때문에 오늘 이 현장을 와 봤습니다

    Q.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나요?

    A. "토지보상 43% 완료, 착공 일정 이상 없다"
    방금 설명을 드려보니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을 했습니다. 이미 43% 정도 토지 보상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대로의 차질 없는 착공 이런 것은 아마 문제가 없다 보이고요. 네덜란드의 ASML이나 이런 기업들은 2025년 11월부터 가동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외국에서 이미 경기도 남부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 점검을 하고 검토를 끝낸 것이거든요.

    Q. 전력 부족 우려는 없나요?


    A."전력 문제, 2038년 이후 과제…대안 있다"
    전력이 부족한 부분은 2038년 이후의 문제인데요. 그것은 사실은 충분히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력의 수급 문제도 충분히 해결될 문제이고요 어렵지 않은 문제입니다

    Q. 용수 문제 해법은 무엇인가요?

    A"하루 107만 톤…한강 수계 경기도가 유일한 해법"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물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많은 물이 필요한데 한강수계를 끼고 있는 이 경기도를 따라올 다른 지역이 없습니다. 1일 최소 107만 톤의 물이 필요한 겁니다. 수자원 공사뿐만 아니라 한수원까지도 협약이 있어야 되는 것인데요. 그것은 제가 이미 입법적으로 해결을 지금 법안 발의를 해놓고 있습니다.

    Q. 경기 남부만의 경쟁 우위가 있다면?

    A"인력·물·전기 3대 조건 유일하게 충족…경기 남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완벽하게 인력 문제와 물 문제, 전기 문제를 이미 해결하고 있고 또 마지막 부족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인 지역은 이 경기 남부 권역이 유일합니다. 국내에서 괜한 논란을 일으킬 이유가 하나도 없다라는 것을 저도 잘 이해를 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재원
    영상편집: 조현정
    CG: 석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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