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이익 1110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이익 1110억 원...전년 동기 대비 30.2%↓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1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0.2%(480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3조 4,1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2,070억 원)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수주 실적은 5조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평택 P5골조(2.3조), 평택 P4 마감(0.9조), 용인 덕성 데이터센터(0.5조),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0.4조) 등이 있다.


    삼성물산 측은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의 준공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주요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본격 개선세로 연간 매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