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생계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 0.6%p의 비대면 대출 금리감면 제도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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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중소기업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기업은행은 재직기간별 최대 0.4%p의 기본 금리 감면과 지방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에게는 각각 0.1%p의 추가 금리 감면을 더해 최대 0.6%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감면 적용 상품은 비대면 대출 상품인 △i-ONE 주택담보대출 △i-ONE 전세대출 △i-ONE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이다. 최대 금리 혜택 적용 시 29일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연 3.36%, 전세대출은 연 3.09%로 은행권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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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감면 제도는 4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감면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우대 지원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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