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의원직 버리고 열일"...李대통령, 콕 찍어 "감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의원직 버리고 열일"...李대통령, 콕 찍어 "감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세청이 세금 체납자들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활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조세 정의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국세청장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원을 버리고 국세청장을 맡아주신 임광현 청장님 '열일(열심히 일하는 것)'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다.

    전날 국세청은 전날 지난해 7월 이후 총 5건(외국인 3건·내국인 2건), 339억원에 달하는 체납자 해외재산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도 엑스에 "더는 국경이 세금 회피의 보호막이 돼서는 안 된다"며 "해외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이 대통령은 임 청장의 엑스 게시물을 인용해 올리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격려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