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의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신제품 ‘락토핏 슈퍼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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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시적인 체중 감량이 아니라 장 건강 관리까지 함께 고민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변화에 맞춰 설계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비피더스 생유산균 50억 CFU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기능성 원료 B. breve B-3는 한국인 대상 인체적용시험결과에서 체지방 감소 관련 7가지 지표가 개선됨이 확인된 바 있다. 제품은 1일 1포 스틱형으로 구성되어,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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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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