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미국 증시는 반도체, 그것도 한국 반도체 날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내용부터 정리해 주시지요.
- 美 3대지수, 휴전 기한 연장 소식에 동반 상승
- 1Q 실적, 전쟁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80% 근접
- 전쟁 피해 바로미터인 보잉 실적, 의외로 선방
- 다음 주에 발표될 1Q 성장률 속보치, 3% 넘어
-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앞두고 반도체 날아가
- 필반지수, 사상 최초 16거래일 연속 상승
- 삼전과 SK닉스에 영향 큰 마이크론, 8%대 급등
-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 기록한 코스피, 오늘은?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편입한 금융상품에 월가에서도 자금이 가장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이례적으로 평가했지 않습니까?
- 월가, KS(Korea Semiconductor) Syndrome
- 라운드힐 운용, 삼전·SK닉스 ETF 자금 몰려
- 출시 2주 만 1조원 넘게 몰려, 단기 가장 빨라
- WSJ,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일로 평가
- 글로벌 IB, 삼전·SK닉스 ETF 출시 준비 중
- 반도체 경기 낙관, 단기보다 3년 이상 장기상품
- 소형 운용사, 대형IB에 이어 각국 국부펀드 동참?
- 성장기에 막 진입한 KS Syndrome, 어디까지?
Q.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현재 반도체 경기는 어떤 상황입니까? 전쟁 중에도 모든 반도체 수급 여건이 더 악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 반도체 시장, 작년 초 후 Seller’s Market 전환
- 삼성전자의 감산 효과, 작년 초부터 본격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
- strong over demand, 반도체 공급자 주도권 줘
- HBM·D램·낸드플래시 등 모든 반도체 업종 해당
- 美-이란 전쟁 속 반도체 수급 상황 더 악화
- 1Q 반도체 기업 실적, Super Earning Surprise
- 오늘 SK닉스, 제2의 삼성전자 실적 신화 나오나?
- 반도체 슈퍼 싸이클, 빅 싸이클로 기간 연장될 듯
Q.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기가 주변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 사회간접자본(SOC), 허쉬만의 linkage effect
- backward linkage effect, SOC 조달기업 발전
- forward linkage effect, SOC 이용기업 발전
- 반도체, SOC보다 허쉬만 효과 더 크게 나타나
- trickle down effect, 전공정→후공정→부품소재
- pan chart effect, 루나노믹스 경쟁 가능하게 해
- 삼정전자·SK하이닉스, Anchoring Effect 역할 톡톡히 해
- 증시적인 측면에서도 주변 종목에 주가 상승 확산
Q. 전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웃고 있습니다만 불과 1년 전에는 대부분 반도체 전문가 조차도 예상치 못했지 않았습니까?
- 2년 전 1분기 삼성전자 등의 실적, 어닝 쇼크
- 전문가와 예측기관 “반도체 빙하기 닥칠 것”
- 삼성전자 위기론 확산, 과연 어떻게 극복하나?
- 삼성전자, 같은 입장 테슬라와 달리 감산 대책
- 테슬라, 여섯 차례에 걸친 가격할인 대책 추진
- 삼성전자, 대규모 감산 계획 발표해 수급 개선
- 당시 평가, 이윤 감소에 감산은 악수이지 않나?
- 문샷 씽킹, someday sometimes ‘skyrocketing’
Q. 한국 반도체에 대해 또 한차례 위기를 맞았던 것이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가 뜬금없이 제기했던 AI와 반도체 동반 위기론 이었지 않았습니까?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와 반도체 거품론
- 집요한 마이클 버리, 최근까지 AI 거품론 경고
- 올해 2월 들어 AI발 SaaS 멸망론이 나와 충격
- 설 연휴 기간에는 ‘4Os’, AI 복합 위기론 제기
- 전쟁 중 시트리니 보고서, AI발 금융위기 경고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위기론 잠재워
- 미래를 알 수 있는 어닝 가이던스, 갈수록 개선
- 오히려 반도체가 AI 매출 증대와 생산성 뒷받침
Q. 방금 잠시 언급해 주였습니다만 이번 전쟁 중에도 마이클 버리를 비롯한 비관론자들은 한국 증시 종말론을 집요하게 주장했지 않았습니까?
- 미첼 함정 따른 비관론, 심리와 네트워킹 효과
- 美와 이란전 후 韓 증시, 지수 상으로는 잘 견뎌
- 하지만 변동성 심한 것은 불안한 심리 주요인
- 美과 이란전 가장 민감한 한·일 증시여건 비교
- 중동산 원유 의존도, 한국 70% vs. 일본 90%
- 원유 비축분, 한국 210일분 vs. 일본 254일분
- 버리 등 비관론자, 韓 증시 종말과 추락 주장
- 3월 말이 고비, 이달 들어 코스피 무려 28% 급등
Q. 그 어느 국가보다 우리 경제 반도체 비중이 높은데요. 앞으로 반도체가 빌 사이클을 보이면 우리 증시가 유리하지 않습니까?
- 韓 경제와 증시, 삼전·SK닉스가 절대 우위
- 미장서 국장으로 돌아오는 서학개미, 삼전 매입
- 향후 세계 경제 질서, choke point 국가에 좌우
- 한국, 경제적 초크포인트 가장 강력한 무기 확보
- 대만 파운드리·日 포토레지스트·中 희토류 등
- 각국의 반도체와 AI 육성에 적극적 지원, 韓은?
- 각종 규제 심화 속에 美 등 리쇼어링 유혹 커져
- 韓 반도체 산업 공동화 우려, 그땐 우리 경제는?
- 이재명 정부, 반도체 등 첨단기술 적극 지원 육성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