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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4월 청약 돌입

중동 리스크에 직격탄 맞은 분양시장 전환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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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4월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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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발 전쟁 리스크가 계속되면서 건설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유가와 원자재 가격의 잇단 상승이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에 따르면 이미 분양가는 상승세가 뚜렷하고 건설사들은 공급을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의 무순위 및 임의공급 청약을 4월 27일 (월)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면적별로 전용 84㎡ · 103㎡는 무순위, 전용 116㎡ · 119㎡는 임의공급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달 30일 (목) 이며, 계약은 다음달 1일 (금) 에 실시한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7층 · 7개동 · 전용면적 84㎡ ~ 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플랫폼시티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교통망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과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했고 인근에 에버라인 영덕역 신설도 추진중이다. 중부대로 · 동부대로 등을 이용, 광교신도시 · 수원 영통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량 5분 거리의 흥덕IC · 수원신갈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할 수 있다.


    용인의 경제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용인 플랫폼시티와도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된 용인 플랫폼시티는, 약 275만㎡ 규모의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 · 상업 · 문화 · 복지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오는 2030년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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