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2일 상승 출발하더니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전장보다 28.53포인트(0.42%) 내린 6,359.94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6,397.30를 기록해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코스피는 2.72% 급등해 6,388.47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전에 기록한 종가·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약 2개월 만에 동반 경신한 것이다.
삼성전기(5.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8%), 삼성전자(0.23%), 삼성전자우(1.4%) 등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32포인트(0.71%) 내린 1,170.71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