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네코리아가 지난 16일 광주에 위치한 ‘광주 솔로몬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아동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센터 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 활동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아르네코리아 관계자는 “기업의 역할은 단순한 사업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네코리아는 냉장·냉동 설비 분야 전문기업으로, 매장용 쇼케이스부터 냉동기, 저온 저장 솔루션까지 유통 환경 전반에 걸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에너지 절감형 시스템과 친환경 냉매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지속가능한 시장 변화 대응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