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뱅크 통장 금리를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토스뱅크는 17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뱅크 통장' 우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해 통장을 개설한 신규 고객은 개설일로부터 3개월간 기본금리 연 1%에 우대금리 연 1%를 더한 연 2%(세전)를 적용받는다.
금리는 예치금 한도 없이 적용된다.
프로모션 참여는 토스 앱 내 ‘전체 탭 > 이벤트 모아보기’의 해당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토스뱅크 통장은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를 통해 매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은행권이 월 단위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과 달리, 고객이 원할 때 즉시 이자를 확인하고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하루만 자금을 예치해도 다음 날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수령한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로 복리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기 여유자금이나 생활비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 통장은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쌓이고, 필요할 때 바로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신규 고객이 토스뱅크 통장의 편리함과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