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요리 전문 브랜드 ‘소림마라’가 론칭 6주년을 맞아 신메뉴를 선보이고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림마라는 숯불 바베큐 치킨에 마라 소스를 접목한 ‘마라숯불바베큐치킨’과 ‘대만곱창쌀국수’를 신규 메뉴로 출시한다. ‘마라숯불바베큐치킨’은 숯불 향과 마라 특유의 매운맛을 조합한 메뉴로 구성됐으며, ‘대만곱창쌀국수’는 현지 메뉴를 기반으로 브랜드 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브랜드는 기존 ‘로제마라’ 시리즈를 통해 메뉴 라인업을 확장해온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메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다양한 조합을 통해 기존 마라 메뉴와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신메뉴 출시와 함께 가맹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소림마라는 6주년을 기념해 신규 가맹비 면제를 포함한 창업 지원 정책을 마련했으며, 신메뉴 도입과 관련한 초기 운영 지원도 함께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 운영 안정성과 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소림마라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 메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메뉴 다양화와 함께 가맹점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