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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역 건설업계와 간담회…중동 상황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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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역 건설업계와 간담회…중동 상황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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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가 지방정부와 함께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계와 직접 소통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의 권역별 지방정부, 지역 건설업계와 함께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 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를 각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토부 건설정책국장과 지방정부 국장급이 참석한다.


    국토부는 그간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가동해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왔다.

    특히 재정·금융당국 등 관계부처와도 긴밀히 협의해 공기 연장과 계약금액 조정 지원 등 건설업계가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거쳐 발굴된 과제를 지방정부와 함께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지역 건설 기업이 산업 생산과 민생경제에 기여하는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고 "지방정부와 긴밀히 소통하여 당면한 애로를 해소하고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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