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전 세계인의 기대를 갖고 지켜봤던 미국과 이란 간 휴전협상이 결렬됐지 않았습니까?
- 美과 이란 간 1차 휴전 협상, 예상대로 결렬
-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핵 제거안 놓고 의견 차
- 이란, 아킬레스건 내놓으라면 항복하라는 건가?
- 美, 무엇을 내놓을 것인가? A-게임방식이 문제
- 트럼프, 美 주도의 호르무즈 봉쇄 작전 돌입
- 통행세 부과, 결국 미국이 장악하겠다는 의도?
- 추후 휴전 협상, 美과 이란 공동 징수안 수렴?
- 핵 협상은 장기 과제, 20년에도 2년 이상 걸려
Q. 호르무즈 개방이 아니라 봉쇄롤 놓고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벌어지면 가장 우려되는 것이 인플레 문제이지 않습니까?
- 3월 휘발유값 급등, 美·이란 휴전협상 더 주목
- 3월 CPI 전월비 0.9%↑, 22년 6월 이후 최고치
- 휘발유값 21.2% 급등, 67년 통계작성 이후 최고
-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2.6%, 예상치 부합
- 대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국제유가 향방 관건
- 휴전 협상 결렬과 호르무즈 봉쇄 전쟁, 유가는?
- 14일 3월 PPI 발표·16일 케빈 워시 인사청문회
Q. 3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옴에 따라 과연 미국의 금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가 최대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국제유가가 변수, 휴전협상 결렬되면 대인플레?
- 휘발유값, 美 국민 레드라인 갤런당 4달러 넘어
- 계절적으로 여름 휴가철 가솔린 성수기에 진입
- 비성수기 대비 성수기 휘발유값, 평균 1달러 상승
- 휘발유값과 가중치 감안, CPI 0.5%p 밀어 올려
- 3월 CPI 기준으로 보면 3.4% + 0.5%p, 4% 근접
- 유가 상승이 일시적(transitory) 아니라면 그땐?
- 2021년 4월 인플레 악몽, 재현되는 것이 아닐까?
Q. 2021년 4월 이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됐는지, 왜 지금 와서 또다시 문제가 되는지 설명해 주시지요.
- 21년 4월 CPI 상승률 4.2%, 전월 대비 2배 급등
- 중고차 값 급등 가장 큰 요인, 어떻게 볼 것인가?
- 연준, 휴가철 앞두고 중고차 수요 급증으로 판단
- 연준 통화정책, 금리변경 시 두 가지 요인 고려
- 유가 같은 총공급측 인플레, 금리로 대응하지 않아
- 기준금리 조절 대상 인플레, 총수요측 요인에 한정
- 통화정책 시차 1년, 일시적 인플레는 check swing
- 21년 휴가철 끝나고 인플레 지속, AIT 도입 용인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최근 다시 거론되고 있는 평균물가목표제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dual mandate, 근원물가 2%+실업률 3.5%
- 시스템과 시장 기능이 제대로 작동될 때 목표
- 위기극복 3단계론, 유동성 위기만 수습한 상황
- 코로나 사태 후 인플레, transitory 현상 판단
- 20년 8월 잭슨홀 미팅, 평균물가목표 도입 시사
- 그때그때 물가와 고용지표에 흔들릴 필요 없어
- 물가와 고용지표, 목표선을 이탈하더라도 용인
- 21년 4월 이후 인플레 2배, 과연 transitory?
Q. 결과적으로 인플레가 추세적으로 정착되는 데도 초기에는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고 나중에 AIT 도입으로 방관한 것이 문제가 됐지 않았습니까?
- 연준의 통화정책 생명은 선제성(preemptive)
- 4% 대 인플레 추세 1년 정도 지속, 비판 고조
- 22년 초 전미경제학회, 1년 전 금리인상 했어야
- 22년 3월 FOMC 회의 이후 빅스텝 금리인상
- 자이언트스텝까지 동원하면서 단기간 금리인상
- 0∽0.25%를 5.25∽5.5%, 너무 빠른 것 아닌가?
- 24년 피벗 단행한 이후 3.5%∽3.75%로 인하
- QT, 작년 12월부터 중단 후 RMP와 QE로 전환
Q. 3월 CPI 상승률을 끌어 올린 휘발유 가격도 2021년 4월 이후 당시처럼 일시적이냐 하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지 않습니까?
- 코로나 종료, 트럼프에서 바이든 정부로 교체
- 모두 자유무역을 지향, 관세에 따른 영향 없어
- 옐런 주도 예일 거시경제 패러다임, 성장 중시
- 파월 주도 연준의 준칙과 관행 중시, 물가 안정
- MAGA? 트럼프, 또 다시 공급망 체계 흔들어
- 돈로주의식 보호주의, 관세 부과로 인플레 가세
- 베선트 주도 현대통화이론, 디폴트와 인플레 우려
- 케빈 워시, 과연 연준의 준칙과 관행을 중시할까?
Q. 8 이번주 16일부터 케빈 워시 차기 Fed 의장의 인사 청문회가 있는데요. 과연 케빈 워시가 코로나 사태 이후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 美-이란전發 물가, 케빈 워시 감당할 수 있나?
- 캐빈 워시, 초저금리를 주장하는 트럼프가 임명
- 트럼프, 기준금리 0% 대로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 연준과 통화정책, 트럼프 의지에 좌우되면?
- 케빈 워시, fuss around after the event?
- 제2 아서 번스 실수? 대인플레 우려 지속될 듯
- 아서 번스 아니라 제롬 파월 전철 밟을 수 있나?
- 최선책은 美와 이란 간 종전, 휴전협상 지속된다?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