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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가 돌진 '쾅'…70대 운전자 등 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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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북소방본부
    경북 경산에서 화물차가 상가로 돌진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동승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3시 28분께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에서 포터 화물차가 상가 앞 수족관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를 몰던 7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타고 있던 70대 여성도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다른 차량 2대를 들이받고 상가 건물로 돌진해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물 유리창과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다.

    1일에는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로에서 40대가 몰던 승용차가 반대편 차로로 넘어간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해 상가 안에 있던 3명이 다쳤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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