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루드림금융그룹 대한채권관리대부가 지난달 23일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열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에서 우수기부자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영등포구가 협력해 관내 저소득 주민 및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캠페인이다. 대한채권관리대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우수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대한채권관리대부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매년 성금을 기탁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해 왔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기여 덕분에 대한채권관리대부는 올해 다시 한번 우수기부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대한채권관리대부가 기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최희숙 대한채권관리대부 대표이사는 “지난 4년간 영등포구와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고 지원 방안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금융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