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9시 3차 데드 라인을 앞두고 종전에 대한 기대로 오늘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지 않았습니까?
- 3차 데드라인 앞두고 영구 종전 전제 휴전안
- market revolt, 트럼프 말 더는 먹히지 않아
- 데드라인 연장 어려운 트럼프, 중재안 고민
- 파탄 직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폭 늘려 화답
- 3월 말 저점으로 증시 바닥론, 더 힘이 실려
- 3대 지수, 데드라인 다가올수록 상승 폭 확대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1%대·마이크론 3%대 상승
- 잠시 후 발표될 1Q 삼성전자 잠정 실적 주목
Q. 말씀하신 대로 오늘 뭐니뭐니해도 관심은 잠수 후에 발표할 1분기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 하는 점이지 않습니까?
-1Q 삼전 잠정실적 후 두 갈래 길 중 어느 쪽?
- 실적 발표 이후 하락한 마이크론 전철 밝을까?
- 마이크론 악재로 선제 조정, 탈피할 수 있을까?
- 1Q 삼성전자 잠정 실적, strong surprise 기대
- 영업이익, 작년 연간 실적 20조원을 몇 배 상회?
- 분기당 매출액, 과연 100조 원 시대 열 수 있나?
- AI·반도체·PC 위기 우려, 단번에 해소할 수 있나?
- 1Q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상으로 가이던스 중요
Q. 말씀대로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으로 좋게 나오면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 AI의 비관론, 잊혀만 하면 불거진다고 진단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 주가 거품론 주장
- 2월 들어 AI발 SaaS 멸망론으로 비관론 변질
- 설 연휴 기간에 ‘4Os’, AI 복합 위기론 고개
- 4Os란 ?Overvaluation, ?Overinvestment, ③Overleverage, ④Over-ownership의 이니셜
- 4Os 위기론, AI 뿐만 아니라 반도체도 마찬가지?
- 1Q 삼전 실적 서프라이즈, AI 위기론 해소효과?
Q. 터보 퀀트 발표 이후 반도체 경기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에 드리워진 비관론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 터보퀀트, 반도체 메모리 수요 6분의 1로 감소?
- 벡터 검색 엔진 KV 캐시 병목 현상 해소 효과
- 증시 면에서는 psychological barrier 극복 여부
- anchoring effect, big figure 나와야 극복 가능
- 1Q 삼전 실적 strong surprise, big figure 해당
- 터보퀀트 발표 후 삼전과 SK닉스 주가, J-커브 궤적
- 단기, 수요곡선을 좌측으로 이동시켜 주가 하락
- 중장기, 수요곡선을 우측으로 이동시켜 주가 상승
Q. 현재 반도체 시장은 어떤 상황입니까? 이란 전쟁 발생 이후 반도체 시장이 전 품목에 걸쳐 재고 부족이 더 심화됐다고 하는 데요. 실제로 그렇습니까?
- 반도체 시장, 작년 초 후 Seller’s Market 전환
- 삼성전자의 감산 효과, 작년 초부터 본격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
- 이란 전쟁 발생 이후 반도체 재고 부족 더 심화
- 작년 초 1달러대에서 머물던 D램 가격, 13달러 대
- 낸드플래시 가격도 2달러 대에서 17달러 대로 급등
- 잠시 주춤했던 반도체 가격, 상승 국면으로 재진입
- 트랜드포스, 2분기 반도체가격 전분기比 50% 이상 급등
Q. 오히려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이 반도체 재고정책을 JIT보다 JIC로 변경하는 것도 반도체 가격을 더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 기업, 반도체 등 재고정책 JIC와 JIT로 양분화
- JIT(Just IN Time), 적시 조달 재고비용 최소화
- JIC(Just IN Case), 비용보다 반도체 확보 중점
- 자유무역 시대 JIT, 보호주의 확산될 때는 JIC
- 코로나, 중동전쟁과 같은 비상 때는 JIC가 중요
- JIT 고수, bullwhip effect로 기업 생존 어려워
- 트럼프, 관세에다 전쟁까지 겹쳐 JIT에서 JIC로
- 뉴앱노멀 디스토피아, JIC가 고착화될 확률 높아
Q. 빅테크 인프라 성격이 짙은 반도체 산업이 발전되고 반도체 가격이 높아야 특정국 경제가 가장 빨리 성장할 수 있지 않습니까?
- 사회간접자본(SOC), 허쉬만의 linkage effect
- backward linkage effect, SOC 조달기업 발전
- forward linkage effect, SOC 이용기업 발전
- 반도체, SOC보다 허쉬만 효과 더 크게 나타나
- trickle down effect, 전공정 → 후공정 → 부품소재
- pan chart effect, 루나노믹스 경쟁 가능하게 해
- superfan economy, 국민보다 열성 팬이 중요
- BTS-nomics와 Taylor-nomics, 성장 기여 높아
Q. 그 어느 국가보다 우리 경제 반도체 비중이 높은데요. 앞으로 반도체가 빅 사이클을 보이면 우리 증시가 유리하지 않습니까?
- 韓 증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 절대적
- 반도체 슈퍼 사이클 넘어 빅 사이클, 코스피는?
- 미장서 국장으로 돌아오는 서학개미, 삼전 매입
- 외국인, 삼전과 SK닉스 등 반도체주 다시 살까?
- 각국의 반도체와 AI 육성에 적극적 지원, 韓은?
- 각종 규제 심화 속에 美 등 리쇼어링 유혹 커져
- 韓 반도체 산업 공동화 우려, 그땐 우리 경제는?
- 빅 사이클 혜택 누리기 위해서는 산업정책 중요
- 이재명 정부, 반도체 등 첨단기술 적극 지원 육성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