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방송사 기자가 근무 중 음주운전...주차된 차 '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송사 기자가 근무 중 음주운전...주차된 차 '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 기자가 근무 시간 중에 음주를 한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냈다.


    KBS 소속 기자 A씨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A씨의 음주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출석시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입건할 방침이다.

    KBS는 사고가 난 날 저녁 A씨에게 대기 발령 조치를 내렸다. KBS는 "당일 사고 인지 즉시 해당 운전자를 보직 해임했다"며 "(음주) 관련자들은 전원 징계위에 회부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거쳐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