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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5조원씩 팔린다…‘새 금광’ K-뷰티 집중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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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5조원씩 팔린다…‘새 금광’ K-뷰티 집중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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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중국, 유럽을 가리지 않고 K-뷰티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화장품 기업 옥석가리기에 나서는 투자자들의 셈법 또한 복잡해지는 모습이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114억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2.2% 급증한 수치로, 2년 연속 100억 달러(약 15조3천억 원)를 돌파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2월까지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19억4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흐름대로라면 올해도 ‘역대 최대’ 수출을 경신할 수 있다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이에 한국경제TV는 자사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와우아카데미>를 통해 ‘새 금광 K-뷰티, 내 돈 넣을 기업은?’ 강의를 새롭게 선보였다.


    K-뷰티의 탄생부터 미국 시장을 장악한 인디 브랜드들의 공통 성장 전략, 수출 전문 밴더사들의 비즈니스 모델 등 산업군 전반을 통찰한다는 평가다.

    강사로 나선 안지영 마스터스 리서치 대표는 부국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CJ홈쇼핑(CJ ENM) IR 담당,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푸르덴셜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을 거쳐 한국콜마 경영기획본부에서 IR담당 임원으로 근무했다.

    안 대표는 기업 현장에서 살펴본 K-뷰티의 면면을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분석적 시각으로 집중 해부한다.

    강의는 ▲K-뷰티 태동과 성장 ▲‘인디’의 시대, 미국에서 싹 트다 ▲화장품 대기업의 치명적 한계 ▲몸값 폭등한 인디 기업의 공통점 ▲국적 불문 바글바글 올리브영, 역수출까지 ▲화장품 대신 ‘ODM’ 기업에 투자하라 등 10강으로 구성된다.


    안지영 마스터스 리서치 대표는 “K-뷰티는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 미국·유럽·중동·아프리카로 시장 다변화를 추진 중”이라며 “ODM·수출 밴더·현지 유통으로 이어지는 분업형 생태계 덕분인데, 이를 잘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지영 대표의 ‘새 금광 K-뷰티, 내 돈 넣을 기업은?’ 수강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안은 한국경제TV 와우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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