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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 코스피 5,300대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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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 코스피 5,300대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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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전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스피가 1일 5% 넘게 급등 출발했다. 장 초반 순식간에 5,300대를 회복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70.91포인트(5.36%) 오른 5,323.37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77.58포인트(5.49%) 오른 5,330.04로 출발했다.


    개장 후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7.19포인트(3.53%) 상승한 1,089.58이다.

    이날 장 초반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5% 넘게 치솟아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오전 9시 7분 24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한국거래소가 공시했다.

    발동시점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90포인트(5.19%) 급등한 788.15였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게 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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