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도심 다리밑에 시신 담긴 캐리어"…대구 발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심 다리밑에 시신 담긴 캐리어"…대구 발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구 도심 하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속 시신이 50대 국내 여성으로 확인되면서 경찰이 사망 경위 파악에 나섰다.


    31일 대구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신천에서 "캐리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이 캐리어 속 시신의 신원확인한 결과 50대 국내 여성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구체적인 사망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