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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통령 표창 수상…집중안전점검 성과 인정

대통령 단체 표창, 전기안전 정책 성과 인정 노후 전기설비·계절 위험 대응 체계 구축 AI 기술 도입·안전 인프라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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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통령 표창 수상…집중안전점검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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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집중안전점검과 생활안전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부문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부문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이번 수상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물놀이 안전관리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수준의 포상이다.


    공사는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노후 전기설비와 다중이용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및 감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해왔다.

    특히 폭염과 장마 등 계절적 위험요인 증가에 대응해 ▲취약시설 전기설비 안전점검 ▲수변지역 안전점검 ▲노후 전기설비 시설개선 ▲맞춤형 전기안전 컨설팅 등 전기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해왔다.


    남화영 사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기안전 관리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AI 기반 전기안전 기술 도입과 지역사회 협력형 안전관리 확대 등을 통해 재난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하고,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옥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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