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우리투자증권, 취약계층 청년 금융자립 돕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취약계층 청년 금융자립 돕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과 자산 형성 관리를 돕는 사회공헌프로그램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 2차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드림메이커스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하는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는 금융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청년들이 금융 사기와 과잉 부채, 사회적 고립에 노출되기 쉽다는 문제의식에서 추진됐다. 교육과 컨설팅, 계좌 개설까지 실생활로 이어지는 밀착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사업에서는 가족을 간호·간병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가족 간병 등으로 이동이 어려운 가족 돌봄 청년들이 환경적 제약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지원을 진행한다.

    강사는 우리투자증권의 금융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자산관리 기초와 금융상품 활용법 등을 교육하고 청년들이 재정 컨설턴트가 돼 실질적 재정 관리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청년에게는 개인 맞춤형 1:1 자산 형성 컨설팅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의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된 자산 형성 지원금 150만 원이 지급된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다가올 미래를 열어갈 청년들이 스스로의 재정과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투자증권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며 "향후에도 우리투자증권은 협력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