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어쩐지 코가 간질"...서울·경기 미세먼지 '매우 나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쩐지 코가 간질"...서울·경기 미세먼지 '매우 나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7일 전국적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많겠다.


    낮부터 북서풍에 실려 미세먼지가 유입되겠다.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는 오전과 밤 '매우 나쁨' 수준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겠다.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이미 높은 와중에 낮부터 북서풍에 실려 국외 미세먼지가 더 유입되겠다.

    아침엔 인천·경기서부와 강원동해안, 충남, 호남을 중심으로 안개도 끼었다.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 찬 북풍 계열 바람이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 해무도 발생했다.

    육지 안개는 기온이 오르며 오전 10시께 대부분 사라지겠다. 다만 일부 지역은 대기 중 먼지까지 많아 낮에도 연무(먼지 안개)나 박무(옅은 안개)가 남아있겠다.


    이날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6.9도, 인천 6.8도, 대전 8.6도, 광주 9.3도, 대구 9.0도, 울산 13.2도, 부산 13.9도다.

    낮 최고기온은 15∼25도일 것으로 예상되어 낮과 밤 기온 차가 내륙에서 15∼20도나 나겠다.

    대기는 계속 건조하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 대전, 충북, 경북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바람도 약간 세게 불면서 불이 나기 쉽겠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